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그늘이 되어주는 공간

프로필사진
  • 글쓰기
  • 관리
  • 태그
  • 방명록
  • RSS

그늘이 되어주는 공간

검색하기 폼
  • 분류 전체보기 (126)
    • 캠핑과낚시 (10)
    • 맛있는여행 (7)
    • 식물이야기 (9)
    • 건강관리팁 (46)
    • 생활속정보 (39)
    • 돈되는금융 (15)
  • 방명록

다육식물 (3)
2016년도 하월시아 만상 옥선 파종분 화분 갈이

2016년도 하월시아 만상과 옥선을 작은 플라스틱 화분에 파종을 하였는데요. 지금까지 관리도 부족하였고 거의 방치되어있던 만상과 옥선을 이제는 분갈이를 해주고 각자 집을 만들어 주려고 합니다. 사진을 보니 작은 플라스틱 화분에서 4년을 넘게 옥선 2개 만상 1개의 하월시아가 자라고 있었네요. 만상과 옥선은 자라는 방향과 모양이 다르기에 한눈에 봐도 구분이 간답니다. 한쪽으로 길쭉하게 자라면 옥선 둥글게 자라나면 만상입니다. 바쁘게 하다가 사진이 별로 없네요. 글로 설명을 많이 할꺼같습니다. 가장 먼저 파종 화분에서 분리를 해야겠어요. 분리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플라스틱 화분을 들고 대각선 방향으로 꾹꾹 눌러주시면 화분 속 흙들이 공간이 많이 생겨서 화분을 거꾸로 들기만 해도 식물들이 빠져나온답니다..

식물이야기 2020. 6. 14. 10:00
5월 방울복랑금 화분 옮겨심기

지난 5월 초 방울 복랑금 다육이를 구매하고서 화분에 옮겨 심어주었습니다. 지금이 6월중순이 다되어가는데 잘 자라고 있을까요? 막 구매하고서 도착했을때 베란다에서 방울 복랑금 다육식물을 들고서 한컷 찍었습니다. 아주 예쁩니다. 자구도 달려있고요. 큰 잎장들도 7개가 보입니다. 색상도 초록이 잘 섞여서 아주 마음에 듭니다. 방울 복랑금은 수박 금이 초록과 함께 아주 골고루 섞여 있어야 광합성이 잘 되어서 잘 큰답니다. 가장 먼저 플라스틱 화분을 준비하고요. 그다음 왕 마사와 배합토 그리고 가는 마사를 준비했습니다. 준비한 플라스틱 화분과 굵은 마사를 충분하게 화분에 깔아줍니다. 가는 마사와 배합토를 잘 섞어서 준비합니다. 여름이 다가오니 가는 마사를 많이 넣어서 화분이 충분하게 통기가 될 수 있게 해 줍니..

식물이야기 2020. 6. 13. 07:05
일요일 아침 베란다 다육

일요일 아침 베란다 이제는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이 되었어요. SP창 다육이 점점 붉게 물들어갑니다. 겨울이 되가면서 더 예뻐지겠죠?? 작은 화분 한쪽 모퉁이를 보니 여름동안 고생하고 상처난 흔적이 보입니다. 가을,겨울이 지나면서 상처도 아물겠지요? 샤치철화 작은 다육이에요. 여름에 물러버려서 컷팅후 옆에 화분에 월세를 주었는데 잘 이겨나고 뿌리도 잘 내린듯합니다. 새벽별 다육이 이녀석도 여름동안 고생하고 덩치도 작아지고 상처만 가득하네요. 잘 이겨내고 내년에는 더욱 예쁜모습의 새벽별 다육이 기대해봅니다.

식물이야기 2019. 10. 13. 13:33
이전 1 다음
이전 다음

Blog is powered by Tistory / Designed by Tistory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