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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초 방울 복랑금 다육이를

구매하고서 화분에 옮겨 심어주었습니다.

지금이 6월중순이 다되어가는데

잘 자라고 있을까요?

막 구매하고서 도착했을때 베란다에서

방울 복랑금 다육식물을 들고서 한컷 찍었습니다.

아주 예쁩니다. 자구도 달려있고요.

큰 잎장들도 7개가 보입니다.

색상도 초록이 잘 섞여서 아주 마음에 듭니다.

방울 복랑금은 수박 금이 초록과 함께 아주

골고루 섞여 있어야 광합성이 잘 되어서 잘 큰답니다.

가장 먼저 플라스틱 화분을 준비하고요.

그다음 왕 마사와 배합토 그리고 가는 마사를 준비했습니다.

준비한 플라스틱 화분과 굵은 마사를

충분하게 화분에 깔아줍니다.

가는 마사와 배합토를 잘 섞어서 준비합니다.

여름이 다가오니 가는 마사를 많이 넣어서

화분이 충분하게 통기가 될 수 있게 해 줍니다.

저는 흙을 재활용했던 거라서

콩알 비료를 조금 넣어주었답니다.

방울 복랑금이 화분에 아주 잘 심어졌어요.

마지막 마무리는 중간 마사와 왕마사를

섞어서 화분을 덮어주는 겁니다.

그래야 예쁘기도 하고 물을 줄 때

배합 토들이 화분에 지저분하게 안되거든요.

방울 복랑금 화분이 이식이 모두 완료되고서

예쁘게 찍어주었어요.

5월 초라서 올해는 작년보다 더 덥다고 하던데요.

방울 복랑금 다육이 식물이 잘 버텨줄지

많이 걱정이 됩니다.

요즘은 가격이 많이 저렴해졌다고 하지만

그래도 한때는 엄청난 금액이었기에 조금은 걱정입니다.

10일 정도는 물을 안 주고 그대로 베란다

그늘에 두었고요.

12일째 되는 날 물을 주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