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직장인에게 가장 부담스러운 생활비 중 하나가 바로 점심값입니다.한 끼에 1만 원을 넘기는 일이 흔해지면서 한 달 동안 점심 식비만 수십만 원이 들어가는데요. 특히 회사에서 식대를 충분히 지원받지 못하는 중소기업 근로자라면 체감 부담이 더욱 클 수밖에 없습니다.이런 점심 식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6년부터 ‘직장인 든든한 점심밥 사업’이 시작됐습니다.선정된 중소기업 근로자는 평일 점심시간에 외식업체를 이용하면 결제금액의 20%를 지원받고, 1인당 월 최대 4만 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다만 여기서 중요한 부분이 있습니다.직장인이 개인적으로 신청해서 바로 받는 지원금이 아닙니다.회사가 사업에 참여하고, 해당 기업이 지자체의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어야 근로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이번 글에..
건강·생활정보
2026. 9. 1.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