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초 방울 복랑금 다육이를 구매하고서 화분에 옮겨 심어주었습니다. 지금이 6월중순이 다되어가는데 잘 자라고 있을까요? 막 구매하고서 도착했을때 베란다에서 방울 복랑금 다육식물을 들고서 한컷 찍었습니다. 아주 예쁩니다. 자구도 달려있고요. 큰 잎장들도 7개가 보입니다. 색상도 초록이 잘 섞여서 아주 마음에 듭니다. 방울 복랑금은 수박 금이 초록과 함께 아주 골고루 섞여 있어야 광합성이 잘 되어서 잘 큰답니다. 가장 먼저 플라스틱 화분을 준비하고요. 그다음 왕 마사와 배합토 그리고 가는 마사를 준비했습니다. 준비한 플라스틱 화분과 굵은 마사를 충분하게 화분에 깔아줍니다. 가는 마사와 배합토를 잘 섞어서 준비합니다. 여름이 다가오니 가는 마사를 많이 넣어서 화분이 충분하게 통기가 될 수 있게 해 줍니..
식물이야기
2020. 6. 13. 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