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아침 베란다 이제는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이 되었어요. SP창 다육이 점점 붉게 물들어갑니다. 겨울이 되가면서 더 예뻐지겠죠?? 작은 화분 한쪽 모퉁이를 보니 여름동안 고생하고 상처난 흔적이 보입니다. 가을,겨울이 지나면서 상처도 아물겠지요? 샤치철화 작은 다육이에요. 여름에 물러버려서 컷팅후 옆에 화분에 월세를 주었는데 잘 이겨나고 뿌리도 잘 내린듯합니다. 새벽별 다육이 이녀석도 여름동안 고생하고 덩치도 작아지고 상처만 가득하네요. 잘 이겨내고 내년에는 더욱 예쁜모습의 새벽별 다육이 기대해봅니다.
식물이야기
2019. 10. 13. 1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