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오징어는 연체동물 중 두족류에 속하며, 두꺼운 갑옷처럼 생긴 외골격이 특징인 연체동물입니다. 일반적으로 해양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상업적 가치도 매우 높습니다. 갑오징어는 몸길이가 20~30cm 정도로 크며, 체색은 주변 환경에 따라 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색소 세포를 이용해 위장할 수 있는 능력이 뛰어나 포식자나 사냥감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합니다. 이러한 특징은 갑오징어가 다양한 환경에서 생존할 수 있게 도와주며, 그들의 생태적 역할을 더욱 강조합니다.갑오징어는 전 세계의 따뜻한 해역에서 발견되며, 특히 아시아의 동해와 남해에서 많이 서식합니다. 이들은 해저에 서식하며, 모래나 진흙 속에 몸을 숨기고 먹이를 사냥합니다. 갑오징어의 먹이는 주로 작은 물고기, 새우, 게 등이며, 강력한 턱과 ..
준비물 : 왕눈이에기 4개 (2개타입), 야광 매니큐어 1개 이상 왕눈이 에기에 야광 매니큐어 바르기 준비물이 준비되었습니다. 첫번째 테스트로는 고추장에기를 테스트하겠습니다. 일단 고추장 에기의 한개를 야광매니큐어를 발라줍니다. 사진속 왕눈이 고추장에기의 몸통에 발라주었습니다. 마르기를 기다리면서 충분하게 LED조명에 노출 시켜놓습니다. 그리고 조명을 끄고 테스트합니다. 위에 사진에 비교가 되시나요?? 어두운곳인데 휴대폰으로 찍다보니 조금 밝게 나왔지만 기대 이상 차이는 없는거 같습니다. 바르지 않은 일반 고추장에기가 실제로는 더 밝게 보이더군요. 첫번째 실험 결과 효과가 기대이하 너무 적다라고 판단을 내렸습니다. 두번째 테스트로는 검정빛깔 왕눈이 에기를 테스트하겠습니다. 첫번째 테스트와 같은 방법으로 ..
퇴근을 하고 잠깐 짬낚시를 위해서 이순신대교를 지나서 묘도 광양포마을 선착장을 찾았습니다. 선착장에 도착하니 이미 많은 조사님들이 계십니다. 원투낚시를 하시는분이 3분정도?? 갑오징어를 잡기위해 에깅대를 열심히 흔들어주시는 조사님도 제법 보입니다. 채비를 준비하는데 역시 묘도입니다. 모기들이 엄청 달려듭니다. 이곳은 여름에는 모기소굴??이라고 할만큼 모기가 많은곳이지요. 열심히 흔들흔들 갑오징어야 물어다오~~ 에깅대를 흔들다 보니 조명이 예쁘게 빛나는 이순신대교가 멋집니다. 멋진 야경도 보는데 갑오징어야 얼굴보여다오. 헉 으 이런 2시간 가량 흔들어도 얼굴보기가 힘듭니다. 날씨도 춥고 포기하고 돌아옵니다. 이제는 따뜻하..
퇴근을 하고 친구들과 함께 갑오징어 낚시를 가기로 하였습니다. 어디가 좋을까? 생각을 하다가 남해대교로 결정을 하였구요. 순천에서 30~40분거리이기에 부담도 없이 출발~ 일단 낚시도 식후경!! 하동IC가기전에 섬진강 휴게소에서 간단하게 라면을 먹고 가기로 결정!! 라면을 기다리는 동안! 테이블에 보니! 남도 비빔밥 맛지도!! 이건 뭐지? 고속도로 휴게소 음식 소개인듯하다! 순천 근처에 휴게소들은 직업 특성상 거의 먹어보았으나!! 아직도 더 먹어봐야겠구나!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리고 진짜 맛이 있으면 추천하고 싶은데 몇몇 군데는 음!!! 아닌듯...ㅋㅋ 저녁을 간단하게 먹고 남해대교아래 도착을 하여 본격적으로 갑오징어 낚시를 준비해보는데.... 남해대교 아래 해넘이가 너무나도 멋지다! 바람은 많이 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