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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유 없이 마음이 무겁거나, 취업과 진로 문제 때문에 계속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혼자서 버티기보다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을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서울시는 우울·불안 등 정서적인 어려움을 겪는 만 19~39세 서울 거주 청년에게 전문 심리상담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26년 사업은 단순한 상담비 지원을 넘어 심리검사를 통해 현재 마음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결과에 맞는 1:1 상담과 후속 프로그램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특히 상담이 필요하지만 비용이나 심리적 부담 때문에 전문기관을 찾아가기 어려웠던 청년이라면 주목할 만한 사업입니다.
다만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서울시 청년 마음건강 지원은 일반적인 의미의 8~10회 상담 바우처와는 운영방식이 다릅니다. 2026년 서울시 공식 안내에서는 기본적으로 1:1 심층 심리상담 6회기, 회당 50분을 제공하며, 심리검사 결과에 따라 개인별 추가 심리서비스가 달라질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2026년 서울시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의 신청자격, 지원내용, 심리검사, 상담횟수, 비용, 신청방법, 선정 이후 진행과정, 지자체 사업과의 차이까지 정리해보겠습니다.
📅 2026년 최신 공식자료 반영 | ⏱️ 읽는 시간 약 10분 | 👤 추천 대상: 우울감·불안·진로 고민·관계 스트레스 등으로 심리상담이 필요한 만 19~39세 청년
📌 3줄 핵심 요약
- 만 19~39세 서울 거주 청년 가운데 심리지원이 필요한 청년이라면 신청할 수 있으며, 의무복무 제대군인은 복무기간에 따라 최대 3년까지 연장 지원됩니다.
- 2026년 서울시 사업은 기본 6회기 1:1 심층 심리상담을 제공하며, 간이정신진단검사와 기질·성격검사 등을 활용해 개인별 맞춤 상담을 진행합니다.
- 신청은 청년몽땅정보통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모집 시기와 인원은 차수별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3차 모집은 7월 20~23일 진행됐습니다.
목차
- 2026년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이란?
-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 어떤 상담을 받을 수 있나요?
- 심리상담은 몇 회 받을 수 있나요?
- 본인부담금은 얼마인가요?
- 심리검사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 서울시 청년 마음건강 신청방법
- 선정된 이후 상담 진행과정
- 2026년 3차 모집에서 달라진 점
- 서울시 외 지자체 청년 마음건강 사업은?
- 신청 전에 확인해야 할 사항
- 자주 묻는 질문
- 핵심 내용 정리
- 마무리
- 참고 공식사이트
1. 2026년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이란?
서울시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은 심리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에게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마음건강 회복과 일상생활 적응을 돕는 사업입니다.
서울시는 2026년에도 이 사업을 이어가면서 기존 상담 중심 지원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과학적 진단을 통한 맞춤형 상담과 상담 이후의 후속관리까지 지원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확대했습니다.
단순히 상담기관을 소개해주는 것이 아니라 신청자의 마음건강 상태를 확인한 후 그 결과를 바탕으로 상담을 진행한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대표적으로 다음과 같은 고민이 있는 청년이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우울하거나 무기력한 기분이 계속되는 경우
- 미래와 진로에 대한 고민이 큰 경우
- 취업이나 직장생활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
- 인간관계나 가족관계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
-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아 외로움을 느끼는 경우
- 불안이나 긴장감 때문에 일상생활이 힘든 경우
- 자신의 성격이나 감정을 이해해보고 싶은 경우
서울시는 2025년 사업에서 1만여 명의 청년에게 8만 회 이상의 상담을 제공했고, 만족도와 상담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2026년에는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지원과 사후관리 체계를 강화했습니다.
2.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서울시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의 기본적인 신청 대상은 만 19세~39세 서울 거주 청년입니다.
2026년 3차 모집 기준으로는 1986년생부터 2007년생까지가 신청 대상이었습니다.
기본 신청조건
다음 두 가지 조건을 기본적으로 확인하면 됩니다.
① 신청일 기준 서울시에 거주할 것
주민등록상 서울 거주 여부를 확인합니다.
② 만 19세~39세 연령조건을 충족할 것
2026년 사업에서는 1986년생부터 2007년생까지 신청할 수 있었습니다.
의무복무 제대군인은 연령 연장 가능
의무복무를 마친 제대군인의 경우 군 복무기간에 따라 최대 3년까지 연령을 연장해 지원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연령 기준을 조금 넘어섰더라도 의무복무 제대군인이라면 별도의 연령 연장 대상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3. 어떤 상담을 받을 수 있나요?
서울시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에서 제공하는 핵심 서비스는 1:1 심층 심리상담입니다.
2026년 공식 안내에서는 기본적으로 6회기 상담을 제공하며, 한 회기는 50분으로 진행됩니다.
상담에서는 현재 본인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전문 상담가와 함께 살펴보고 자신의 감정이나 생각, 행동 패턴 등을 이해하는 과정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취업 준비를 하는데 계속 불안합니다."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것이 너무 어렵습니다."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고 계속 무기력합니다."
처럼 본인이 현재 경험하고 있는 문제를 상담 과정에서 구체적으로 다룰 수 있습니다.
또한 단순한 대화만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심리검사 결과 등을 참고해 상담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4. 심리상담은 몇 회 받을 수 있나요?
이 부분은 기존에 인터넷에서 많이 소개되는 다른 심리상담 지원사업과 혼동하기 쉬운 부분입니다.
2026년 서울시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의 기본 상담은 6회기입니다.
청년몽땅정보통의 2026년 사업 안내에는 1회기 50분씩 기본 6회기 자기이해 상담을 진행한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서울시 사업을 소개하면서
"무조건 8회 또는 10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고 표현하는 것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심리검사 결과에 따라 개인에게 필요한 추가적인 심리서비스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본 상담 구조
심리검사
↓
마음건강 상태 확인
↓
상담 방향 설정
↓
1:1 심층 심리상담 6회기
↓
상담 결과에 따른 후속 프로그램 및 연계
이런 구조로 이해하면 쉽습니다.
5. 본인부담금은 얼마인가요?
서울시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은 일반적인 민간 심리상담센터를 직접 이용하면서 상담비 일부를 지원받는 방식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서울시가 사업을 운영하고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기본적인 사업 참여 과정에서 상담비를 개인이 일반 상담비처럼 전액 부담하는 구조가 아닙니다.
다만 세부적인 상담 서비스와 추가 프로그램의 적용 여부는 해당 모집 차수와 선정 결과, 심리검사 결과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블로그에서 단순히
"모든 청년이 100% 무료로 10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처럼 표현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6년 공식 안내에서 확인되는 기본 지원은 1:1 심층 심리상담 6회기이며, 심리검사 결과에 따라 추가적으로 제공되는 심리서비스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6. 심리검사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서울시 사업의 또 다른 특징은 상담 전에 심리상태를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과정이 있다는 것입니다.
2026년 사업에서는 간이정신진단검사인 KSCL95, 기질 및 성격검사인 TCI 등을 활용해 보다 체계적으로 상담을 진행합니다.
이를 통해 단순히 신청자가 이야기하는 고민만 듣는 것이 아니라 현재 심리상태를 여러 측면에서 살펴보고 상담 방향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같은 "취업 때문에 힘들다"는 고민을 가지고 있더라도 실제 원인이
- 불안감
- 낮은 자기효능감
- 대인관계 어려움
- 무기력
- 진로 방향에 대한 혼란
등으로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심리검사 결과를 참고해 개인별 상담방향을 설정하는 것입니다.
7. 서울시 청년 마음건강 신청방법
서울시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은 청년몽땅정보통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합니다.
신청 과정은 비교적 간단합니다.
① 청년몽땅정보통 접속
서울시 청년정책 정보를 제공하는 청년몽땅정보통에 접속합니다.
② 청년 마음건강 모집공고 확인
현재 모집 중인 차수의 공고문을 확인합니다.
③ 신청자격 확인
서울 거주 여부와 연령 조건 등을 확인합니다.
④ 온라인 신청
신청기간에 맞춰 온라인으로 신청합니다.
2026년 3차 모집 기준으로는 별도의 제출서류가 없었습니다.
⑤ 선정 결과 확인
선정 결과는 청년몽땅정보통의 마이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합니다.
2026년 3차 모집의 경우 7월 24일 오후 5시에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었습니다.
8. 선정된 이후 상담 진행과정
신청했다고 바로 상담이 시작되는 것은 아닙니다.
선정된 이후에는 사업에서 안내하는 절차에 따라 심리검사와 상담을 진행하게 됩니다.
전체적인 흐름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온라인 신청
↓
참여자 선정
↓
심리검사
↓
심리상태 및 상담방향 확인
↓
1:1 심층 심리상담
↓
후속 프로그램 및 필요한 서비스 연계
서울시는 상담이 끝난 뒤에도 청년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취업지원이나 힐링 프로그램 등과 연계하는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6번 상담하고 끝나는 사업이라고 이해하기보다는 상담 이후 필요한 지원까지 연결하는 청년 마음건강 지원체계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9. 2026년 3차 모집에서 달라진 점
2026년 서울시 청년 마음건강 사업에서 눈여겨볼 변화 중 하나는 심야노동청년 우선선발 제도입니다.
서울시는 2026년 3차 모집부터 심야노동청년을 우선적으로 선발하는 제도를 새롭게 도입했습니다.
심야노동청년은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 사이에 월평균 4회 또는 32시간 이상 근로하는 청년을 의미하며, 고정 야간 아르바이트나 교대근무자도 포함될 수 있도록 폭넓게 운영했습니다.
이는 야간근무로 인해 정신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에게 상담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취지입니다.
또한 상담 결과에 따라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지역 전문기관과 연계해 지속적인 치료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10. 서울시 외 지자체 청년 마음건강 사업은?
여기서 한 가지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은 서울시만 운영하는 동일한 하나의 전국 단일 사업이 아닙니다.
서울시 외에도 지방자치단체별로 청년 심리상담이나 정신건강 지원사업을 별도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만 19~39세면 전국 어디에서나 8~10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고 이해하면 안 됩니다.
지역에 따라
- 신청 연령
- 거주요건
- 상담횟수
- 지원금액
- 본인부담금
- 신청사이트
- 모집기간
- 우선선발 기준
등이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서울 거주자라면 우선 서울시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을 확인하고, 다른 지역 거주자라면 해당 지자체의 청년정책과 정신건강 관련 지원사업을 별도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11. 신청 전에 확인해야 할 사항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을 알아보고 있다면 다음 사항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① 거주지역
서울시 사업은 신청일 기준 서울 거주 여부가 중요합니다.
② 나이
2026년 서울시 사업은 만 19~39세가 기본 대상입니다.
③ 모집기간
청년 마음건강 사업은 차수별 모집기간이 정해질 수 있으므로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3차 모집은 7월 20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됐으므로 현재는 종료된 상태입니다.
④ 중복 참여 여부
청년몽땅정보통 신청화면에서도 해당 연도 중복 참여자의 경우 신청이 제한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올해 이미 참여한 경험이 있다면 다음 모집 신청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⑤ 상담서비스와 치료서비스의 차이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은 심리상담을 지원하는 정책입니다.
심각한 정신건강 문제가 의심되거나 약물치료 등 의료적 치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상담만으로 해결하려 하기보다 정신건강의학과나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전문기관의 도움을 함께 받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12. 자주 묻는 질문
Q. 서울시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은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A. 2026년 서울시 사업 기준으로 신청일 현재 서울에 거주하는 만 19~39세 청년 가운데 심리지원이 필요한 청년이 대상입니다. 의무복무 제대군인은 복무기간에 따라 최대 3년까지 연령이 연장될 수 있습니다.
Q. 심리상담은 몇 회 받을 수 있나요?
A. 2026년 서울시 공식 안내 기준으로 기본 6회기이며, 1회 상담시간은 50분입니다. 심리검사 결과에 따라 추가적인 심리서비스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Q. 8회나 10회 상담을 받을 수 있다는 내용이 맞나요?
A. 서울시 2026년 사업의 기본 상담은 8~10회가 아니라 6회기입니다. 다른 지자체 사업이나 별도의 심리지원사업과 혼동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Q. 상담비는 무료인가요?
A. 서울시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은 서울시가 운영하는 심리상담 지원사업으로 기본 상담서비스를 지원합니다. 다만 추가 프로그램이나 개인별 서비스는 선정 결과와 심리검사 결과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해당 모집공고의 세부사항을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Q. 우울감이 없어도 신청할 수 있나요?
A. 가능합니다. 서울시 사업은 특정 정신질환이 있는 사람만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심리지원이 필요한 만 19~39세 서울 거주 청년을 대상으로 합니다. 진로, 관계, 취업, 스트레스 등 다양한 심리적 어려움이 있다면 신청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취업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도 상담받을 수 있나요?
A. 네. 진로와 취업, 사회생활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도 상담에서 다룰 수 있는 대표적인 고민입니다. 개인의 구체적인 상담 가능 여부는 선정 후 상담과정에서 확인됩니다.
Q. 심리검사도 지원되나요?
A. 네. 2026년 서울시 사업에서는 간이정신진단검사 KSCL95와 기질 및 성격검사 TCI 등을 활용해 맞춤형 상담을 진행합니다.
Q. 신청할 때 서류를 제출해야 하나요?
A. 2026년 3차 모집 기준으로는 제출서류가 없었습니다. 다만 모집 차수에 따라 세부사항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신청 당시 공고문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신청은 어디에서 하나요?
A. 서울시 청년몽땅정보통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합니다. 모집기간에 신청하기 메뉴가 열리는 방식입니다.
Q. 2026년 3차 모집은 아직 신청할 수 있나요?
A. 아닙니다. 2026년 3차 모집은 7월 20일 오전 10시부터 7월 23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됐습니다. 현재는 해당 모집기간이 종료된 상태이므로 다음 모집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Q. 서울에 살지 않으면 신청할 수 없나요?
A. 서울시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은 신청일 기준 서울 거주 청년을 대상으로 합니다. 다른 지역에 거주한다면 해당 지자체에서 별도로 운영하는 청년 심리상담 사업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Q. 상담을 받으면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받아야 하나요?
A.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닙니다.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은 전문 심리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다만 상담 과정에서 전문적인 의료적 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정신건강의학과나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관련 전문기관으로 연계될 수 있습니다.
Q. 심야에 일하는 청년도 지원받을 수 있나요?
A. 네. 2026년 3차 모집부터 심야노동청년 우선선발 제도가 새롭게 도입됐습니다.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 사이에 월평균 4회 또는 32시간 이상 근로하는 청년 등이 우선선발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13. 핵심 내용 정리
서울시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을 알아볼 때는 다음 내용을 기억하면 됩니다.
- 서울시가 청년의 심리적 어려움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 2026년 기본 대상은 만 19~39세 서울 거주 청년입니다.
- 의무복무 제대군인은 최대 3년까지 연령 연장이 가능합니다.
- 우울·불안·진로·취업·관계 스트레스 등 다양한 고민을 상담할 수 있습니다.
- 심리검사를 통해 마음건강 상태를 확인합니다.
- KSCL95와 TCI 등의 검사가 활용됩니다.
- 기본 1:1 심층 심리상담은 6회기입니다.
- 1회 상담시간은 50분입니다.
- 심리검사 결과에 따라 추가 심리서비스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청년몽땅정보통에서 온라인 신청합니다.
- 모집기간은 차수별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 2026년 3차 모집은 7월 20~23일 진행됐습니다.
- 3차 모집에서는 2,500명을 모집했습니다.
- 3차부터 심야노동청년 우선선발 제도가 도입됐습니다.
- 상담 종료 후에도 후속관리 프로그램이 제공될 수 있습니다.
- 취업지원이나 힐링 프로그램 등과 연계될 수 있습니다.
- 필요한 경우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지역 전문기관과 연계될 수 있습니다.
- 서울시 외 지자체 사업은 지원조건과 상담횟수가 다를 수 있습니다.
- "전국 만 19~39세 청년에게 8~10회 상담"으로 일반화하면 안 됩니다.
- 다음 모집 일정은 청년몽땅정보통에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결국 서울시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은
신청자격 확인 → 온라인 신청 → 선정 → 심리검사 → 1:1 상담 → 후속관리 및 필요 서비스 연계
순서로 이해하면 쉽습니다.
14. 마무리
마음이 힘들 때도 많은 청년들이 가장 먼저 하는 생각은 비슷합니다.
"이 정도로 상담까지 받아도 될까?"
하지만 심리상담은 반드시 심각한 정신질환이 있는 사람만 이용하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취업과 진로 때문에 고민이 많거나, 인간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거나, 특별한 이유 없이 무기력한 상태가 계속되는 경우에도 자신의 마음을 점검해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이러한 청년들을 위해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6년 사업에서는 만 19~39세 서울 거주 청년을 대상으로 심리검사를 진행하고, 기본적으로 1:1 심층 심리상담 6회기를 제공합니다.
특히 2026년에는 상담만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취업지원과 힐링 프로그램 등 후속관리까지 연결하는 방식으로 지원범위를 넓혔습니다.
다만 현재 2026년 3차 모집은 이미 종료됐기 때문에 지금 당장 신청할 수 있는 것으로 오해해서는 안 됩니다.
앞으로 추가 모집이 진행될 수 있으므로 청년몽땅정보통의 청년 마음건강 공고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그리고 서울에 거주하지 않는 청년이라면 해당 지역의 청년정책과 정신건강 지원사업을 함께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무엇보다 마음이 힘든 상황을 계속 혼자 참고 버티기보다는 상담을 통해 현재 상태를 한번 점검해보는 것 자체가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안내사항
서울시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의 신청자격과 모집일정, 선정기준 및 상담·연계 서비스 등 세부 내용은 서울특별시와 청년몽땅정보통의 최신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모집기간과 지원대상, 상담 운영방식 및 연계 가능한 서비스는 사업 운영계획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신청 전 최신 모집공고와 개별 안내사항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